16/04/2022
그래도 매년마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생생하게 꿈에 나와 옆에 있어주는 우리 초롱이😊그러고보면 나 나갈 때마다 뭐 보이지도 않아서 내가 다시 쳐다본거 알지도 못할 것 같은데, 나 나가면 얼릉 베란다로 달려나가 나 가는 길 뭐라도 보겠다고 저렇게 빼꼼 지켜봐주고 과제하고 있으면 과제에 드러누워 버리고는 꼭 붙어있질 않나😆누굴 닮아서 어쩜 이리 야무지고 귀여운 짓만 골라하는지 언제나지만 예쁜 봄만 되면 우리 초롱이랑 닮아서일까 유달리 더 보고싶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