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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OZU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온라인 편집샵입니다.

14/01/2018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유기·유실 고양이 수도 급증함에 따라 정부가 개에 대해서만 하던 동물등록제를 고양이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5일부터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

유기동물 쉽게 검색해서 찾으세요.
11/01/2018

유기동물 쉽게 검색해서 찾으세요.

인터넷포털 네이버가 실종된 반려동물을 찾거나, 유기동물 입양을 고려 중인 이용자들을 지원하고자 검색 결과를 통해 동물보호센터의 유기 및 실종동물 정보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

법률보다도 서로의 안전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차량이동시 안전벨트 착용을 권장합니다.     #비코쥬  #비코쥬매거진  #도로교통법  #개정안  #안전벨트
11/12/2017

법률보다도 서로의 안전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차량이동시 안전벨트 착용을 권장합니다.

#비코쥬 #비코쥬매거진 #도로교통법 #개정안 #안전벨트

민주 박경미 의원, '도로교통법 개정안' 대표 발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반려동물을 자동차에 동승시킬 경우 운전자가 반려동물의 안전조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9일 더불어?...

수퍼펫쇼 2017(Super Pet Show 2017)이 9일(토)~10일(일) 이틀간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됩니다. 다양한 업체가 참여하니 많은 분들 구경오세요.     #비코쥬  #비코쥬매거진  #슈퍼펫쇼  #슈퍼...
09/12/2017

수퍼펫쇼 2017(Super Pet Show 2017)이 9일(토)~10일(일) 이틀간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됩니다. 다양한 업체가 참여하니 많은 분들 구경오세요.
#비코쥬 #비코쥬매거진 #슈퍼펫쇼 #슈퍼펫쇼2017 #코엑스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에 따른 시장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관련된 직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08/12/2017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에 따른 시장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관련된 직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한국장학진흥원이 평생교육원 교육기부사업 프로젝트에서 최우수교육원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수강료/시험응시료를 선착순 5000명에게 전액지원해주는 장학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한국장학진흥원 ?...

반려동물 보험 활성화 유도, 동물 등록제 실행 등 반려동물을 위해 노력하시는 국회의원님께서도 점차 늘어나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04/12/2017

반려동물 보험 활성화 유도, 동물 등록제 실행 등 반려동물을 위해 노력하시는 국회의원님께서도 점차 늘어나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비싼 반려동물 병원비 문제 해결을 위한 '반려동물보험 활성화법'이 국회에 제출됐다. 1일 국민의당 최명길 의원은 해당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실에 ?...

흔히 반려견의 대표간식은 뼈다귀였죠?하지만 뜻밖에 소식이 들려 걱정이 앞서네요.
30/11/2017

흔히 반려견의 대표간식은 뼈다귀였죠?
하지만 뜻밖에 소식이 들려 걱정이 앞서네요.

시중에 판매되는 반려동물용 뼈 간식 제품이 강아지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경고가 나왔다.  3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FDA는 뼈 간식으로 인한 질병사고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뼈 간식...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 7-8홀에서 ‘2017 케이펫페어’ 가 11월 24(금)-26(일)까지 전시중입니다. 반려동물관련된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보세요.      #2017케이펫페어  #케이펫페어    @ Kinte...
24/11/2017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 7-8홀에서 ‘2017 케이펫페어’ 가 11월 24(금)-26(일)까지 전시중입니다.
반려동물관련된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보세요.
#2017케이펫페어 #케이펫페어 @ Kintex Korea

반려동물 위한 '한방 마사지·맞춤 음식' 강의 개설수의학 전문 임상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이해듀(대표 어혜경)는 다음달 3일과 1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해마루케어센터에서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한...
21/11/2017

반려동물 위한 '한방 마사지·맞춤 음식' 강의 개설

수의학 전문 임상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이해듀(대표 어혜경)는 다음달 3일과 1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해마루케어센터에서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한방 마사지와 한방학적 맞춤 음식 알아보기' 사전 강의를 개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18년도에 개설될 본과정에 앞서 진행하는 사전강의로, 반려동물의 체질을 한방학적으로 해석하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누구나 집에서 쉽게 해줄 수 있는 음식치료와 혈자리 지압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내년에 개설될 본과정은 이번 사전강의 수강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전강의와 2018년도에 진행되는 본과정 모두 신사경 해마루케어센터장과 최혜정 테라피스트가 진행한다.

신 센터장은 세계적인 수의 한방 전문 교육기관인 미국 Chi Institute에서 튜나 마사지와 음식치료사 자격증을 획득했으며, 최 테라피스트는 ARC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 보유자다.

신사경 센터장은 "반려동물이 본래 가지고 태어난 기운을 얼마나 잘 관리하는지에 따라 건강한 삶이 결정된다"며 "수의 한방학적 해석 방법을 통해 반려동물의 체질에 맞는 맞춤 케어를 해줄 수 있는데, 특히 마사지 등은 보호자가 조금의 노력만 한다면 반려동물에게 직접 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확인 및 강의 신청은 아이해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출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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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양이는 사람보다 하루 먼저 지진 느낀다개나 고양이가 안절부절못하거나 젖소에서 짜는 젖의 양이 갑자기 줄어드는 현상이 곧 닥칠 지진의 전조로 주목받고 있다.  지진을 앞둔 동물의 다양한 이상행동 가운데 반려동물의...
17/11/2017

개·고양이는 사람보다 하루 먼저 지진 느낀다

개나 고양이가 안절부절못하거나 젖소에서 짜는 젖의 양이 갑자기 줄어드는 현상이 곧 닥칠 지진의 전조로 주목받고 있다.
지진을 앞둔 동물의 다양한 이상행동 가운데 반려동물의 행동은 늘 관심의 대상이고, 젖소의 착유량은 일상적인 측정 대상이어서 유력한 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 과학으로도 지진이 언제, 어디서, 어떤 강도로 일어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몇 초라도 일찍 재앙을 내다본다면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어 일찍부터 지진의 전조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지진은 지반이 대규모로 이동하는 현상이기 때문에 지진으로 나타나기 이전에 미묘한 물리적, 화학적 변화를 일으킨다.
전자기파, 전리층 반사파, 라돈가스 등이 지진이 일어나기 몇 주 전부터 관측된다는 연구가 있지만, 아직 지진 예측에 쓰이지 못하고 있다.
예전부터 지진 전조로 관심을 모든 것은 좀 더 큰 현상인 이상한 소리와 빛, 구름, 지형 변화, 지하수 움직임 등과 함께 동물의 이상한 행동이었다.
지진을 앞두고 두꺼비가 떼로 나타났다거나 메기가 이상행동을 보이고 안 보이던 심해어가 출현하는 등 동물의 특이한 동태가 주목됐지만, 일회성인 데다 원인이 따로 있는지가 불확실해 현재로선 지진 예측의 도구가 되지 못하고 있다.

동물의 이상행동 가운데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이다. 이소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박사팀이 국내·외 동물의 이상행동 목격 사례 739건을 분석한 결과 포유류(51%), 어류(20%), 조류(19%)가 전체의 90%를 차지했다. 포유류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고양이와 개였다. 지난해 12월 ‘한국 재난정보학회 논문집’에 실린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그 이유로 “사람들과 생활 터전을 함께하고 장시간 교감하는 애완동물의 이상행동을 목격하는 빈도가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동물의 이상행동이 목격된 재난은 지진이 잦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뒤 대규모로 벌인 설문조사에서도 그런 결과가 나왔다.
야마우치 히로유키 일본 아자부 수의대 동물학자 등은 2014년 과학저널 ‘동물’에 실린 논문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했는데, 개 소유자 1259명 중 236명(18.7%), 고양이 주인 703명 중 115명(16.4%)이 이상행동을 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절부절못하고 주인으로부터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행동이 개와 고양이 모두에서 가장 흔했다. 고양이는 숨거나 도망치기도 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뒤 대규모로 벌인 설문조사에서도 그런 결과가 나왔다.
야마우치 히로유키 일본 아자부 수의대 동물학자 등은 2014년 과학저널 ‘동물’에 실린 논문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했는데, 개 소유자 1259명 중 236명(18.7%), 고양이 주인 703명 중 115명(16.4%)이 이상행동을 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절부절못하고 주인으로부터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행동이 개와 고양이 모두에서 가장 흔했다. 고양이는 숨거나 도망치기도 했다.

개와 고양이는 사람보다 청각과 후각이 매우 뛰어나다.
청각만 해도 사람은 1만7000㎐까지 듣지만 개는 4만4000㎐, 고양이는 7만9000㎐도 들어 초음파를 감지한다. 지진이 일어나기 전 지층의 미세한 균열, 지하수위 변동, 진동, 방출된 가스, 기업과 중력의 변화, 지반의 변형 등을 이들 동물이 느끼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지만, 구체적인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상행동은 아니지만, 지진의 전조로 최근 주목되고 있는 것이 젖소의 우유 생산량 변화이다.
야마우치 등의 연구에서 진앙으로부터 거리가 다른 세 지역의 우유 생산 자료를 비교한 결과 진앙에서 가까울수록 착유량 감소가 두드러졌다.
젖 짜는 양은 지진이 발생하기 6일 전부터 줄어들기 시작했고 나흘 동안 계속됐다. 야마우치 등은 지진 10개를 대상으로 추가 연구한 결과 착유량 감소가 지진 3주 전에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를 3월 발표하기도 했다.

젖소 말고도 주목되는 것은 지속해서 관찰이 이뤄지는 실험동물이다. 일본 오사카대학에서는 고베 지진 전날 쥐들의 활동이 급격히 늘었다는 보고를 했다.
반대로 중국에서는 쓰촨 성 지진 발생 3일 전부터 실험 쥐들의 활동이 급격히 줄었다.

이처럼 동물이 임박한 지진을 감지한다는 정황은 곳곳에서 드러나지만 이를 실제로 활용할 만큼 이해한 것은 아니다.
이소희 박사팀은 지난 3월 발표한 논문 ‘동물 이상행동과 지진 전조 가설검증 연구동향 및 한계점’에서 “동물 이상행동이 대형 재난 발생과 어떠한 연관이 있다는 것은 다수 과학자의 공통된 견해”라며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과학적 가설의 실증 검증이 어려운 것 또한 현실”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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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남양주에 위치한 애견동반식당 ‘도시락’오픈최근 서울 인근 남양주에 애견과 동반으로 식사 가능한 식당 '도시락'이 오픈했다.애견동반식당 ‘도시락’은 피자, 떡볶이, 생고기 무한리필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
15/11/2017

서울근교 남양주에 위치한 애견동반식당 ‘도시락’오픈

최근 서울 인근 남양주에 애견과 동반으로 식사 가능한 식당 '도시락'이 오픈했다.
애견동반식당 ‘도시락’은 피자, 떡볶이, 생고기 무한리필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입장료가 따로 있지 않다.
특히 생고기 무한리필 메뉴는 이베리코 흑돼지를 제공하여 양과 질을 모두 만족시키는 메뉴이다.
음식뿐만 아니라 카페, 글램핑, 수영장, 드라이룸, 셀프 목욕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애견인들 사이이 주로 찾고 있다.
또한 이용객들에게 쿠폰을 제공하여 5회 이용시 10,000원을 견주의 이름이나 강아지의 이름으로 ‘유행사’라는 유기견 후원업체에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도시락’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편의시설 및 후원시스템과 입장료 무료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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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가족입니다"…용인시 '반려가족등록증' 발급"반려동물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입니다"'반려동물 보유 인구 1천만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을 동물이 아닌 가족 이상의 존재로 여기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15/11/2017

"반려동물도 가족입니다"…용인시 '반려가족등록증' 발급

"반려동물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입니다"
'반려동물 보유 인구 1천만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을 동물이 아닌 가족 이상의 존재로 여기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를 반영해 경기 용인시가 '반려가족등록증'을 내달 1일부터 발급하기로 했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는 행복한 공존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3개월령 이상의 개를 가진 소유자가 각 구청에 신청하면 주민등록증처럼 생긴 가로 8.5㎝, 세로 5.5㎝ 크기의 플라스틱 소재 반려가족등록증을 무료로 발급해 준다.

반려가족등록증 앞면에는 등록번호와 이름, 주소, 발급날짜를 표시하고, 뒷면에는 소유주 이름, 연락처, 품종, 성별, 중성화 여부 등 반려동물의 세세한 정보를 담는다.

반려가족등록증을 발급받으려면 반려동물 사진과 동물등록신청서, 소유주 신분증이 필요하다.

올 10월 말 현재 용인시에는 반려 목적으로 키우는 3개월령 이상 개 2만6천220마리가 등록돼 있다.
용인시 동물보호센터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내 가족처럼 여기면 그들의 생명을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라면서 "반려가족등록증 서비스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반려동물 보유 가구 비율은 2015년 기준 21.8%로 집계됐다.
반려동물 사육 인구는 457만 가구, 약 1천만 명으로 추정된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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